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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 Insight/Profitability9

이커머스 광고비 줄이는 방법 | 광고 없이도 매출을 유지하는 구조 이커머스 광고비 줄이는 방법 | 광고 없이도 매출을 유지하는 구조이커머스 광고비 줄이는 방법부터 실제로 광고비를 절감하면서 매출을 유지한 사례까지.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광고 의존도를 줄이는 실전 구조를 공유합니다.광고비를 줄이면 매출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꼭 그런 건 아닙니다.광고 의존도를 줄이는 구조가 있습니다.왜 광고비를 계속 늘릴 수밖에 없는가광고비를 줄이고 싶어도줄일 수 없는 브랜드가 있습니다.이유는 하나입니다.광고를 끄면 매출이 사라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재구매 고객이 없습니다.자사몰 충성 고객이 없습니다.검색 유입이 없습니다.광고로만 고객을 데려옵니다.이 구조에서는광고비를 줄이면 매출이 바로 떨어집니다.그래서 광고비를 계속 늘립니다.광고비가 늘면 공헌이익률이 떨어집니다... 2026. 8. 25.
20년 동안 가장 많이 본 광고 실수 | ROAS만 보고 공헌이익을 놓치는 것 20년 동안 가장 많이 본 광고 실수 | ROAS만 보고 공헌이익을 놓치는 것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20년 동안 반복해서 본 광고 실수를 정리합니다.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광고비를 태울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와 개선 방법을 공유합니다.광고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팔수록 손해인 구조였습니다.20년 동안 이 패턴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20년 동안 가장 많이 본 광고 실수실수 1 — ROAS만 봅니다가장 많이 본 실수입니다.ROAS 500%를 달성했습니다.팀 분위기가 좋습니다.그런데 공헌이익을 계산해보면원가, 수수료, 배송비, 반품을 빼고 나서실제로 남는 돈이 거의 없습니다.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입니다.공헌이익이 아닙니다.ROAS 500%여도 적자인 브랜드를현장에서 수없이 봤습니다.실.. 2026. 8. 21.
공헌이익률이란? 뜻·계산법부터 매출보다 먼저 봐야 하는 이유 공헌이익률이란 매출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이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패션 이커머스 20년 현장에서매출이 늘었는데 왜 돈이 안 남는지 모르는 브랜드의 공통점은공헌이익률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공헌이익이란? 공헌이익률이란? — 뜻과 차이먼저 공헌이익과 공헌이익률의 차이를 정리합니다.공헌이익 뜻 공헌이익 = 매출 - 변동비매출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 자체입니다.단위: 원(금액)공헌이익률 뜻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매출 × 100공헌이익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단위: %(퍼센트)예시 매출: 1,000만 원변동비: 650만 원공헌이익 = 1,000 - 650 = 350만 원공헌이익률 = 350 ÷ 1,000 × 100 = 35%이 35%가 고정비를 감당하고실제 이익을 만드는 돈입니다.변동비란 무엇.. 2026. 8. 18.
ROAS란? | 패션 이커머스에서 ROAS를 잘못 읽으면 생기는 일 ROAS란? | 패션 이커머스에서 ROAS를 잘못 읽으면 생기는 일ROAS 뜻과 계산법부터 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ROAS를 잘못 해석해 적자가 난 실제 사례까지.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ROAS를 제대로 읽는 방법과 공헌이익과의 차이를 정리합니다.ROAS 500%인데 적자인 브랜드가 있습니다.현장에서 실제로 봤습니다.ROAS란 무엇인가ROAS는 Return On Ad Spend의 약자입니다.광고비 대비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OAS = 광고로 발생한 매출 ÷ 광고비 × 100광고비 100만 원을 써서매출 500만 원이 나왔다면ROAS는 500%입니다.숫자가 높을수록광고 효율이 좋다는 의미입니다.그런데 여기서 많은 브랜드가 착각합니다.ROAS가 높으면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 7. 28.
매출이 늘어도 공헌이익이 그대로인 이유 공헌이익 계산법을 모르면 매출은 늘어도 현금은 남지 않습니다.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실제 브랜드에서 매출 30% 성장에도 공헌이익이 그대로였던 사례를 분석합니다.매출이 늘었는데 회사가 힘든 이유가 있습니다.매출이 30% 늘었습니다.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대표도 기뻐했습니다.그런데 월말에 숫자를 들여다보니공헌이익은 전월과 거의 같았습니다.그 회의실 분위기를 아직도 기억합니다."매출이 이렇게 늘었는데왜 남는 게 없죠?"이 질문이 나오는 순간그 브랜드의 문제가 보입니다.매출이 늘어도 공헌이익이 그대로인 이유현장에서 반복해서 확인했습니다.매출이 늘어나는 방식이 문제입니다.할인으로 매출을 늘리면판매량은 늘어나지만마진이 줄어듭니다.광고비를 늘려서 매출을 늘리면매출은 오르지만변동비가 같이 오릅니다... 2026. 7. 15.
ROAS가 떨어질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숫자 ROAS가 떨어졌다는 보고가 들어오면팀 안에 긴장감이 흐른다.광고비를 늘려야 하나.소재를 바꿔야 하나.채널을 바꿔야 하나.그런데 20년 동안 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ROAS가 떨어지는 상황을 수없이 겪으면서한 가지를 배웠다.ROAS가 떨어졌을 때 광고를 먼저 보는 건 순서가 틀렸다.ROAS는 결과다, 원인이 아니다ROAS가 떨어졌다는 건광고가 나빠진 게 아닐 수 있다.광고는 그대로인데상품이 바뀌었거나,시즌이 바뀌었거나,고객의 구매 이유가 사라진 것일 수 있다.ROAS는 결과 숫자다.결과가 나빠졌을 때결과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원인을 놓친다.현장에서 가장 많이 보는 실수가 바로 이거다.ROAS가 떨어지면 광고 소재부터 바꾸는 것.소재 문제가 아닌데소재를 바꾸면 시간과 비용만 낭비된다. ROAS가 떨어질 때 먼.. 2026. 7. 7.
이커머스 디렉터가 매주 봐야 할 숫자들 — 많이 보는 게 아니라 제대로 보는 것 이커머스 디렉터가 매주 봐야 할 숫자들 — 많이 보는 게 아니라 제대로 보는 것 데이터 대시보드를 열면 숫자가 가득하다. 세션, 전환율, ROAS, 매출, 객단가, 반품률, 재구매율, 공헌이익, 재고 회전율. 다 중요한 숫자다. 하지만 매주 이 모든 걸 다 보려 하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다. 오래 운영하면서 정리된 건 단순하다. 매주 꼭 봐야 할 숫자는 많지 않다. 그리고 그 숫자들 사이의 관계를 보는 게 숫자 하나하나를 보는 것보다 중요하다.## 매주 반드시 봐야 할 숫자 5가지 이 다섯 가지를 매주 보고 있으면 브랜드의 현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첫째, 공헌이익률이다. 매출이 아무리 좋아도 공헌이익이 마이너스면 팔수록 손해다. 매주 이 숫자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봐야 한다. 둘째, ROA.. 2026. 6. 23.
패션 이커머스에서 매출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 — 공헌이익 매출이 늘었는데 왜 회사가 힘들까.이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다면아마 공헌이익 구조가 무너진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보는 패턴이다.매출은 전년 대비 20% 성장했는데수익은 오히려 줄었다.이게 매출 착시다.숫자가 커졌다고 브랜드가 성장한 게 아니다.남는 구조가 만들어졌을 때 성장이다. 공헌이익이 뭔가공헌이익은 단순하다.매출 − 변동비 = 공헌이익여기서 변동비는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같이 발생하는 비용이다. 상품 원가광고비 (ROAS에 따라 변동)배송비 · 반품비플랫폼 수수료할인 · 쿠폰 비용 이 변동비를 매출에서 뺀 것이 공헌이익이다.공헌이익이 플러스여야그 다음 고정비(인건비, 임차료 등)를 커버할 수 있다. 공헌이익이 마이너스인 브랜드는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다. 그런데.. 2026. 6. 2.
ROAS는 높은데왜 남는 게 없을까? 패션 이커머스 업계를 오래 보다 보면광고 효율은 좋은데 실제로는 남는 게 거의 없는 브랜드를 자주 보게 된다.ROAS는 500%가 넘는데,정작 영업이익은 계속 악화되는 경우도 많다.광고는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데,브랜드는 점점 더 힘들어진다.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현업에서는 대부분 아래 숫자들을 함께 보지 않기 때문이다.할인율반품률재구매율객단가CRM 매출 비중광고 의존도물류 비용결국 매출보다 중요한 건‘얼마를 남기는 구조인가’다.ROAS만 보면 생기는 착시광고 효율은 할인만 높여도 좋아 보일 수 있다.예를 들어:20% 할인보다50% 할인 이벤트가전환율은 훨씬 잘 나온다.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할인율이 높아질수록:공헌이익은 줄고브랜드 가격 체력은 약해지고CRM 없이 신규 고객만 계속 늘어나게 된다.. 2026.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