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해킹2 7/12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구조를 바꾸면 결과가 바뀐다 한 주가 끝났다.이번 주 블로그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결국 하나의 문장으로 연결된다.구조를 바꾸면 결과가 바뀐다.채널이든, 광고든, 자산이든, 책이든.방법을 바꾸기 전에구조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것.이번 주 6개의 글이 모두 같은 곳을 향하고 있었다.이번 주 글 흐름📌 월요일 — Fashion Commerce › E-commerce Strategy쿠팡에서 패션이 팔리지 않는 브랜드의 공통점쿠팡 고객은 브랜드를 검색하지 않는다.상품을 검색한다.이 전제를 모르고 들어가면브랜딩 예산을 쏟아붓다가 결과를 못 본다.쿠팡은 브랜딩 채널이 아니다.재고 소진 + 신규 고객 유입 채널이다.채널은 채널답게 써야 한다.📌 화요일 — Growth Insight › ProfitabilityROAS가 떨어질 때 가장 먼저 봐야 .. 2026. 7. 12. 《그로스 해킹》— 20년 이커머스가 이 책을 비판적으로 읽은 이유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솔직히 반감이 들었다."제품이 마케팅보다 먼저다.""광고 없이 성장할 수 있다."20년 동안 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광고비와 싸워온 입장에서는너무 이상적으로 들렸다.그런데 끝까지 읽고 나서생각이 바뀌었다.틀린 말이 아니었다.다만 순서가 있었다.이 책이 말하는 것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책에서기존 마케팅의 방식을 정면으로 반박한다.광고를 먼저 만들고,인지도를 올리고,그다음에 판매한다.이 순서가 틀렸다는 것이다.그로스 해킹의 핵심은 단순하다.제품 자체가 성장 엔진이 되어야 한다.고객이 쓰면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구조.광고 없이도 확산되는 메커니즘.드롭박스가 친구를 초대하면 용량을 주는 방식,에어비앤비가 크레이그리스트를 활용해 초기 사용자를 모은 방식.이것들이 그로스 해킹의 대표 사례다. 패션.. 2026. 7.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