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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몰운영11

패션 이커머스 현금흐름 관리 | 매출이 늘어도 현금이 부족한 이유 패션 이커머스 현금흐름 관리 | 매출이 늘어도 현금이 부족한 이유패션 이커머스 현금흐름 관리부터 매출이 늘어도 현금이 부족한 이유까지.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이커머스에서 현금흐름이 무너지는 구조와 관리 방법을 공유합니다.매출이 늘었는데 통장이 비어있습니다.이 상황을 현장에서 정말 많이 봤습니다.매출과 현금은 다른 개념입니다.왜 매출이 늘어도 현금이 부족한가이커머스에서 매출이 늘어도현금이 부족한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이유 1. 재고에 현금이 묶입니다매출이 늘면 재고도 늘어야 합니다.다음 시즌 신상품 발주,베스트셀러 추가 발주,시즌 전 대량 입고.이 과정에서 현금이 재고로 전환됩니다.재고가 팔리기 전까지그 현금은 창고에 잠들어 있습니다. 현금 1,000만 원 → 재고 발주↓재고 판매까지 6.. 2026. 9. 12.
왜 무신사에서는 팔리는데 자사몰에서는 안 팔릴까 | 플랫폼과 자사몰의 본질적 차이 핵심 문장: 무신사는 플랫폼이 신뢰를 대신해준다. 자사몰은 브랜드가 직접 신뢰를 만들어야 한다 왜 무신사에서는 팔리는데 자사몰에서는 안 팔릴까 | 플랫폼과 자사몰의 본질적 차이무신사에서는 잘 팔리는데 자사몰에서는 안 팔리는 이유부터 자사몰 전환율을 높이는 방법까지.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플랫폼과 자사몰의 본질적 차이를 공유합니다.무신사에서는 잘 팔리는데 자사몰에서는 안 팔린다.이 고민을 현장에서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이유는 하나입니다.무신사와 자사몰은 구조가 다릅니다.무신사에서 팔리는 이유무신사에서 상품이 팔리는 것은브랜드를 신뢰해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무신사가 대신해주는 3가지1. 가격 신뢰무신사에서는 최저가 보장, 정품 인증이 됩니다.고객은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것을 믿습니다.브랜.. 2026. 9. 10.
자사몰이란? | 패션 브랜드가 자사몰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자사몰이란? | 패션 브랜드가 자사몰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자사몰 뜻과 개념부터 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자사몰을 성장시킨 실제 사례까지.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자사몰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운영 방법을 공유합니다.무신사에서 잘 팔리는데 왜 자사몰을 만들어야 할까요.20년 동안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답은 하나입니다.고객을 브랜드가 소유하기 위해서입니다.자사몰이란 무엇인가자사몰은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무신사,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같은외부 플랫폼이 아니라브랜드가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독립적인 쇼핑몰입니다.자사몰의 반대 개념은 외부 채널(플랫폼) 판매입니다. 외부 채널 판매무신사 / 쿠팡 / 29CM / 네이버 쇼핑→ 플랫폼이 고객을 소유자사몰 판매브랜드 .. 2026. 8. 31.
20년 동안 가장 많이 본 자사몰 실수 | 재구매 구조 없이 광고만 하는 것 20년 동안 가장 많이 본 자사몰 실수 | 재구매 구조 없이 광고만 하는 것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20년 동안 반복해서 본 자사몰 실수를 정리합니다.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자사몰이 성장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와 개선 방법을 공유합니다.자사몰을 만들었는데 왜 안 될까.이 질문을 20년 동안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실수의 패턴은 항상 같았습니다.20년 동안 가장 많이 본 자사몰 실수실수 1 — 자사몰을 판매 채널로만 봅니다가장 많이 본 실수입니다.자사몰을 만들고 상품을 올립니다.광고를 태웁니다.팔리면 좋고 안 팔리면 광고를 더 씁니다.이 구조로는 자사몰이 성장하지 않습니다.자사몰은 판매 채널이 아닙니다.고객을 남기는 채널입니다.무신사나 쿠팡은 고객을 플랫폼이 소유합니다.자사몰은 고객을 브랜드가.. 2026. 8. 24.
자사몰이 안 되는 브랜드의 공통점 자사몰이 안 되는 브랜드는 이것이 없습니다 | 20년 현장에서 반복해서 본 패턴자사몰 운영에 실패하는 이유부터 성공하는 브랜드의 공통 구조까지.패션 이커머스 20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자사몰이 성장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정리합니다.자사몰을 만들었는데 왜 안 팔릴까.이 질문을 현장에서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자사몰이 안 되는 브랜드의 공통점20년 동안 현장에서자사몰이 잘 되는 브랜드와안 되는 브랜드를 수없이 봤습니다.안 되는 브랜드에는 반드시 이 패턴이 있었습니다.자사몰을 판매 채널로만 봅니다자사몰을 만들고상품을 올립니다.광고를 태웁니다.팔리면 좋고안 팔리면 광고를 더 씁니다.이 구조로는 자사몰이 성장하지 않습니다.자사몰은 판매 채널이 아닙니다.고객을 남기는 채널입니다.무신사나 쿠팡은 고객을 플랫폼이 소유.. 2026. 8. 5.
광고비를 두 배 써도 안 팔리는 자사몰의 공통점 광고비를 두 배 썼는데전환율은 그대로였습니다.이런 브랜드를 20년 동안 정말 많이 봤습니다.광고팀은 광고를 탓합니다.MD는 상품을 탓합니다.그런데 실제 문제는페이지였습니다.전환율은 상품 문제가 아니다고객은 자사몰에 들어와서단 몇 초 안에 판단한다.이 상품을 살 이유가 있는가.이 브랜드를 믿을 수 있는가.지금 사야 하는가.이 세 가지 질문에페이지가 답을 못 하면고객은 그냥 나간다.광고가 나쁜 게 아니다.상품이 나쁜 게 아니다.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는 순간필요한 것이 거기 없었던 것이다.전환율을 낮추는 3가지 현장 패턴1. 상세페이지가 무드로만 채워져 있다패션 자사몰 상세페이지를 보면감성적인 룩북 이미지가 길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무드는 좋다.그런데 고객이 필요한 정보가 없다.소재가 뭔지,실제 핏이 어떤지,.. 2026. 7. 9.
자사몰 매출이 안 나오는 진짜 이유 — 트래픽 문제가 아니다 자사몰을 열었는데 매출이 안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브랜드가 내리는 결론이 있다. 광고가 부족한 거다.트래픽이 없어서 그렇다. 그래서 광고비를 올린다.그래도 매출이 안 나오면 더 올린다. 20년 넘게 현장에서 보면자사몰 매출이 안 나오는 이유는대부분 트래픽 문제가 아니다.트래픽이 있는데 매출이 없다면광고를 집행하면 사람은 온다. 그런데 사람이 와도 사지 않는다면트래픽이 문제가 아니라자사몰 안의 구조가 문제다. 현장에서 자사몰 전환율이 낮은 브랜드를 보면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이 있다. 상품 페이지에 정보가 부족하다가격 경쟁력이 없다 (플랫폼 대비)신뢰를 줄 요소가 없다 (리뷰, 후기 부족)결제 과정이 복잡하다모바일 최적화가 안 되어 있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광고비를 아무리 올려도전환율은 낮을.. 2026. 6. 25.
패션 이커머스에서 객단가를 올리는 방법 — 할인 없이 더 많이 파는 구조 패션 이커머스에서 객단가를 올리는 방법 — 할인 없이 더 많이 파는 구조 매출을 올리는 방법은 세 가지다. 고객 수를 늘리거나, 구매 빈도를 높이거나, 객단가를 올리거나.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객단가다. 신규 고객을 더 데려오는 건 광고비가 들고, 구매 빈도를 높이는 건 CRM 설계가 필요하다. 하지만 객단가는 지금 들어온 고객이 더 많이 사게 만드는 것이라 추가 비용 없이 매출을 늘릴 수 있다.## 객단가가 낮은 브랜드의 공통점 객단가가 낮은 브랜드를 보면 대부분 같은 패턴이 있다. 상품 하나만 담고 결제하는 구조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찾고, 장바구니에 담고, 바로 결제한다. 이 흐름에서 추가 구매를 유도하는 접점이 없다. 고객이 이미 구매 의사를 가지고 있는 순간,.. 2026. 6. 22.
패션 이커머스에서 재고가 쌓이는 브랜드의 공통점 시즌이 끝날 때마다재고 창고를 보게 되는 브랜드들이 있다. 매 시즌 반복된다. 열심히 기획하고,열심히 판매했는데왜 재고는 항상 남는 걸까. 20년 가까이 패션 현장에서 일하면서재고가 반복적으로 쌓이는 브랜드들을 보면공통된 패턴이 있다. 패턴 1. 수량 결정이 감에서 나온다재고가 쌓이는 가장 흔한 이유는수량 결정을 데이터가 아닌 감으로 하기 때문이다. 작년에 이 스타일이 잘 됐으니까 더 넣자.요즘 이 색상이 트렌드니까 많이 가져가자. 이 판단들이 틀린 건 아니다.하지만 근거가 감이라면틀렸을 때 왜 틀렸는지 알 수가 없다. 수량 결정의 기준은 세 가지여야 한다.지난 시즌 해당 카테고리의 판매율,재고 소진 속도,그리고 이번 시즌 마케팅 예산. 이 세 가지를 같이 놓고 보면적정 수량의 범위가 나온다. 감이 아니.. 2026. 6. 18.
패션 브랜드에서 마케팅 예산을 배분하는 기준 — 채널이 아니라 목적이 먼저다 마케팅 예산 회의에서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다. 네이버에 얼마, 인스타에 얼마,카카오에 얼마 넣을까요. 채널부터 시작하는 방식이다.그런데 오래 운영하다 보면이 방식이 근본적으로 틀렸다는 걸 알게 된다. 채널은 도구다.도구를 먼저 고르기 전에목적을 먼저 정해야 한다. 마케팅 예산의 목적은 두 가지다패션 이커머스에서 마케팅 예산이 해야 할 일은사실 두 가지로 나뉜다.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것기존 고객을 붙잡는 것 이 두 가지의 비용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신규 고객 획득은광고비가 직접 들어간다.ROAS로 효율을 측정하고CAC(고객 획득 비용)로 관리한다. 기존 고객 유지는CRM, 이메일, 카카오 메시지 비용이 든다.상대적으로 비용이 낮고전환율이 높다. 문제는 대부분의 브랜드가예산의 80~90%를 신규 획.. 2026. 6. 8.
패션 이커머스에서 매출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 — 공헌이익 매출이 늘었는데 왜 회사가 힘들까.이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다면아마 공헌이익 구조가 무너진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보는 패턴이다.매출은 전년 대비 20% 성장했는데수익은 오히려 줄었다.이게 매출 착시다.숫자가 커졌다고 브랜드가 성장한 게 아니다.남는 구조가 만들어졌을 때 성장이다. 공헌이익이 뭔가공헌이익은 단순하다.매출 − 변동비 = 공헌이익여기서 변동비는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같이 발생하는 비용이다. 상품 원가광고비 (ROAS에 따라 변동)배송비 · 반품비플랫폼 수수료할인 · 쿠폰 비용 이 변동비를 매출에서 뺀 것이 공헌이익이다.공헌이익이 플러스여야그 다음 고정비(인건비, 임차료 등)를 커버할 수 있다. 공헌이익이 마이너스인 브랜드는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다. 그런데.. 2026.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