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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운영12

이커머스 운영 핵심 개념 정리 | 자사몰 실수, 광고비, 상품기획, 자산관리를 운영자는 이렇게 씁니다 이커머스 운영 핵심 개념 정리 | 자사몰 실수, 광고비, 상품기획, 자산관리를 운영자는 이렇게 씁니다자사몰 실수, 광고비 줄이는 방법, 상품기획, 자산관리.이번 주 다룬 개념들입니다.패션 이커머스 20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운영자가 이 개념들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리합니다.구조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다릅니다.20년 동안 가장 많이 본 자사몰 실수 — 재구매 구조 없이 광고만 하는 것자사몰이 안 되는 브랜드의 공통점.재구매 구조 없이 광고만 합니다.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광고비가 재구매 유지 비용의 5배인데재구매 구조 없이 계속 신규 광고만 씁니다.구멍 난 독에 물을 붓는 구조입니다.자사몰 실수를 줄이는 3가지구매 후 7일 터치포인트를 만들고,자사몰만의 가치를 만들고,첫 구매 경험을 설계합니다.→.. 2026. 8. 30.
상품별 손익이란? | 잘 팔리는 상품이 이익을 남기는 상품은 아닌 이유 판매량이 가장 많은 상품을 주력 상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판매량과 이익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많이 팔렸어도 할인율과 광고비, 판매 수수료, 배송비, 반품 비용을 제외하면 거의 남지 않는 상품이 있습니다. 반대로 판매량은 크지 않아도 꾸준히 이익을 만드는 상품도 있습니다.20년 동안 패션 MD와 이커머스 운영을 하며 숫자를 볼 때, 전체 매출만큼 중요하게 본 것이 상품별 손익입니다. 이 글에서는 상품별 손익의 뜻과 계산 기준, 운영자가 이 숫자를 실제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상품별 손익이란?상품별 손익은 상품 하나가 매출을 얼마나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고 실제로 얼마를 남겼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상품.. 2026. 8. 20.
손익분기점 매출이란? | 얼마를 팔아야 적자를 벗어나는가 매출이 늘었는데도 적자가 계속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숫자를 볼 때 매출 다음으로 확인해야 하는 것이 손익분기점 매출입니다. 손익분기점을 모르면 이번 달 목표가 높은지 낮은지, 광고비를 더 써도 되는지, 할인 행사를 진행해도 되는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이 글에서는 손익분기점 매출의 뜻과 계산법, 그리고 운영자가 이 숫자를 의사결정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정리합니다.손익분기점 매출이란?손익분기점 매출은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매출입니다. 이 지점을 넘으면 이익이 생기고, 넘지 못하면 적자가 발생합니다.계산식은 단순합니다.손익분기점 매출 = 고정비 ÷ 공헌이익률여기서 고정비는 매출과 관계없이 매달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인건비, 사무실 임차료, 시스템 이용료, 기본 물류비 등이 여기.. 2026. 8. 19.
이커머스 운영 핵심 개념 정리 | ROAS, KPI, 재고 회전율, OKR을 운영자는 이렇게 봅니다 이커머스 운영 핵심 개념 정리 | ROAS, KPI, 재고 회전율, OKR을 운영자는 이렇게 봅니다[이미지 삽입 위치: 데스크 위 노트 + 커피 또는 대시보드 이미지]ROAS, KPI, 재고 회전율, OKR.이커머스를 운영하다 보면 자주 만나는 개념들입니다.패션 이커머스 20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운영자가 이 개념들을 실제로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하는지 정리합니다.같은 숫자를 봐도 운영자는 다르게 읽습니다.ROAS란? — 광고 효율 지표이지 사업 건강 지표가 아니다ROAS는 Return On Ad Spend의 약자입니다.광고비 대비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OAS = 광고로 발생한 매출 ÷ 광고비 × 100ROAS 500%인데 적자인 브랜드를 현장에서 봤습니다.광고비 1,000만 원으로 매출 5,00.. 2026. 8. 2.
패션 이커머스 디렉터의 주간 루틴 — 나는 이렇게 한 주를 설계한다 월요일 아침이 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회의가 아니다.메일 확인도 아니다.지난주 숫자를 보는 것이다.20년 동안 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일하면서한 주를 어떻게 시작하느냐가그 주의 결과를 거의 결정한다는 걸 배웠다.감으로 시작하는 한 주와숫자로 시작하는 한 주는금요일 결과가 다르다.월요일 — 지난주를 먼저 닫는다새 주를 시작하기 전에지난주를 먼저 정리한다.보는 숫자는 세 가지다.공헌이익률, ROAS, 재구매율.이 세 가지가 전주 대비 어떻게 움직였는지를10분 안에 파악한다.숫자가 좋으면 왜 좋았는지,나쁘면 왜 나빠졌는지.이 질문에 답이 없으면이번 주도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지난주를 제대로 닫지 않으면새 주를 제대로 열 수 없다. 화요일 — 이번 주 우선순위를 하나로 좁힌다월요일에 숫자를 봤으면화요일.. 2026. 7. 8.
광고비를 줄이고도 매출을 유지한 방법 — 광고가 없어도 팔리는 구조를 만들었다 광고비를 줄이면 매출이 빠질 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줄여보기 전까지는. 광고비를 20% 줄였는데매출은 5%만 빠졌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가 있다. 광고 없이도 들어오는 트래픽 구조가이미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광고 의존도가 높아지는 구조패션 이커머스를 시작할 때대부분 광고부터 집행한다. 빠르게 트래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광고로 만든 트래픽은광고를 멈추는 순간 사라진다. 그래서 광고를 멈출 수가 없게 된다. 광고가 유일한 트래픽 소스인 브랜드는광고비가 곧 매출 유지 비용이 된다.광고를 줄이면 매출이 빠지는 구조에서절대 벗어날 수 없다. 이 구조를 바꾸려면광고 외의 트래픽 소스를 만들어야 한다.광고 없이 들어오는 트래픽을 만드는 방법광고 의존도를 낮추는 방법은 세 가지다. 첫째, 검색 트.. 2026. 6. 29.
6/28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다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다한 주가 끝났다. 이번 주 블로그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결국 하나의 문장으로 연결된다.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다.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이번 주 글 흐름월요일에는 객단가를 다뤘다. 광고비 없이 매출을 올리는 가장 빠른 방법.연관 상품 추천, 무료배송 기준선, 세트 구성.지금 당장 점검할 수 있다. → 패션 이커머스에서 객단가를 올리는 방법고객이 구매 의사를 가진 순간에 더 많이 담을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다. 화요일에는 주간 KPI를 다뤘다. 공헌이익률, ROAS, 재구매율, 객단가, 재고 소진율.이 다섯 가지를 매주 조합으로 보는 습관.월요일 아침 10분이면 충분하다. → 이커머스 디렉터가 매주 봐야 할 숫자들숫자는 현.. 2026. 6. 28.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구조가 먼저다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구조가 먼저다 한 주가 끝났다. 이번 주 블로그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 결국 하나의 문장으로 연결된다. 무엇을 하든 구조가 먼저다.## 이번 주 글 흐름 월요일에는 시즌 전략을 다뤘다. 트렌드 리포트보다 지난 시즌 데이터가 먼저라는 것. 구조를 먼저 잡고 나서 트렌드를 브랜드 언어로 해석해서 올린다. → 패션 브랜드의 시즌 전략을 짜는 방법 트렌드보다 구조가 먼저다. 화요일에는 CS를 다뤘다. CS는 비용 센터가 아니라 마케팅 채널이 될 수 있다. 불만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응대를 하면 그 고객이 가장 강력한 추천자가 된다. → 이커머스에서 CS가 마케팅이 되는 구조 응답 속도, 공감, 기대 이상의 보상. 수요일에는 리더십 의사결정을 다뤘다. 빠른 결정이 항상 좋은 결정은 아니다.. 2026. 6. 21.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결과는 설계에서 나온다 한 주가 끝났다. 이번 주 블로그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결국 하나의 단어로 연결된다. 설계. 매출도, 데이터도, 고객의 선택도설계된 구조 안에서 움직인다.이번 주 글 흐름월요일에는 마케팅 예산 배분을 다뤘다. 채널부터 정하는 게 아니라목적을 먼저 설계해야 한다는 것.신규 획득과 기존 고객 유지.이 두 가지의 비중을 먼저 결정해야채널 선택이 의미를 가진다. → 패션 브랜드에서 마케팅 예산을 배분하는 기준도구를 먼저 고르기 전에 목적을 먼저 정해야 한다. 화요일에는 데이터 활용을 다뤘다. 데이터를 읽는 것과 활용하는 것은 다르다.숫자에서 불편한 질문을 뽑아내고가설을 세우고 실행하고 다시 확인하는 루프.그 루프가 돌아갈 때 데이터가 진짜 도구가 된다. → 이커머스에서 데이터를 읽는 사람과 활용하는 사람의 차이데.. 2026. 6. 14.
20년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한 실수 — 빠른 실행이 항상 옳은 건 아니었다 패션 이커머스 현장에서 20년 가까이 일했다. 그 시간 동안 잘한 것도 있지만반복해서 한 실수들이 있다. 오늘은 그 실수들을 솔직하게 정리해본다. 누군가에게는같은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실수 1. 속도를 구조보다 앞에 뒀다이커머스 현장은 빠르다. 시즌이 바뀌고, 트렌드가 바뀌고,경쟁사가 치고 들어온다. 그 압박 속에서 가장 많이 한 실수가구조를 갖추기 전에 속도를 먼저 낸 것이다. 캠페인을 빠르게 런칭했는데추적 구조가 없어서 결과를 알 수 없었고, 채널을 빠르게 늘렸는데각 채널의 공헌이익을 따로 보지 않아서어디서 손해가 나는지 몰랐다. 빠른 실행은 강점이다.하지만 구조 없는 빠른 실행은실수를 빠르게 쌓는 것과 같다. 지금은 순서를 바꿨다.구조를 먼저 확인하고,그 다음에 속도를 낸.. 2026. 6. 10.
6/7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역할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한 주가 끝났다.이번 주 블로그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된다.역할이 바뀌었을 때일하는 방식은 따라서 바뀌고 있는가. 이번 주 글 흐름월요일에는 MD 역할의 변화를 다뤘다. MD라는 직함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MD가 해야 하는 일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것.데이터를 읽고, 브랜드를 설계하고,팀이 실행하게 만드는 것. → 패션 브랜드에서 MD가 사라지고 있다직함보다 역할이 먼저다. 화요일에는 공헌이익을 다뤘다. 매출보다 공헌이익을 먼저 보는 습관.잘 팔리는 상품이 실제로는가장 적게 남기는 상품일 수 있다는 것. → 패션 이커머스에서 매출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 — 공헌이익팔수록 손해인 구조를 먼저 고쳐야 한다. 수요일에는 팀 실행력을 다뤘다. 실행력이 낮아지는 원인은사람이 아니라 구조에.. 2026. 6. 7.
이번 주에 정리된 것들 — 구조가 없으면 아무것도 쌓이지 않는다 한 주가 끝났다.이번 주 블로그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된다.구조가 없으면 아무것도 쌓이지 않는다는 것. 이번 주 글 흐름수요일에는 CRM을 다뤘다. 채널은 다 있는데 효과가 없다면채널 문제가 아니라 설계 문제라는 것.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보낼지.그 설계 없이는 발송이 아니라 스팸이 된다. → 패션 자사몰에서 CRM이 실제로 매출을 바꾸는 순간고객 유지 구조가 없는 브랜드는 광고비를 태울수록 손해다. 목요일에는 세일 의존도를 다뤘다. 세일을 안 하면 매출이 빠지고,세일을 하면 남는 게 없는 구조.이게 반복된다면 세일이 전략이 아니라 의존이 된 것이다. → 패션 이커머스에서 세일 의존도를 낮추는 법브랜드의 가격 체력은 할인이 아니라 설계에서 나온다. 금요일에는 현금흐름을 다뤘다. .. 2026. 5. 31.